view list
  • 뉴스
  • 2022.02.08

용홍택 과기정통부 차관, 전자약 전문기업 방문해 지원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용홍택 제1차관은 8일 전자약 전문기업인 와이브레인을 방문해 전자약의 발전 방향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정부의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략)

세계 시장 규모도 2018년 20억 달러에서 2026년 38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미국·유럽 등 선진국에서 전자약에 대한 허가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국내 기술력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와이브레인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용홍택 제1차관은 “디지털치료제, 전자약 등 3세대 치료제는 안전성, 편의성 측면에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기술이다”라며, “정부는 우리나라가 관련 산업의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장기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등 미래기술 혁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